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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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녀회 주보 축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인 오늘은 수녀회 주보 축일입니다.

성모님의 삶을 닮고자 수녀님들 수도명에 "마리아, 마리"라는 성모님 이름도 함께 사용됩니다.

 

수녀회 고유 축일인 오늘  아침기도 찬미가에

"하느님 성령께서 머무르시는

마리아 거룩하신 하느님감실..."이라고 기도를 봉헌했습니다.

 

봄햇살에 수녀원 정원에 피어나는 꽃들처럼

우리의 봉헌도 밝게 피어나는 꽃이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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