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of Notre Dame 커뮤니티 커뮤니티 우리는 사도직 성소실 후원회 준회원 커뮤니티 수녀원 이야기 수녀원 이야기 함께하는 세상 회원 쉼터 수녀원 이야기 TOTAL 232 개 (1 / 16 page) 검색 전체 제목 내용 검색 [2026]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주님 봉헌 축일인 오늘 권영상 클레멘스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했고, 한 해 동안 사용할 초를 축복했으며, 미사 안에서 자신의 초를 성모님 앞에 봉헌했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은 예수님의 부모님께서 모세의 율법에 따라 성전에서 정결례를 치르고,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2026.02.02 Read More [2026] 학교교육분과 동계 모임 1월 31일, 박문여고 종교실에서 학교교육분과동계모임이 있었습니다. 박문중.여고 교목으로 오시는 김민우 빈체시오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환영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점심식사후 체드윅 송도국제학교를 견학하며 동계모임을 가졌습니다. 2026.02.01 Read More [2026] 유기서원자 동계 모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라는 주제로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본원에서 유기서원자 동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9박 10일 동안 자신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다 함께 중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서 6일간 진행 된 ‘래버린스 피정’... 2026.01.30 Read More [2026] 인천교구 새사제 미사 2026년 1월 16일, 관구본원에서는 지난 1월 7일 사제 서품을 받은 인천교구 이윤선 비오 신부님, 방인규 요셉 신부님, 이진우 베드로 신부님, 전지웅 베드로 신부님, 김현우 마르코 신부님을 모시고 미사를 봉헌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날 미사에서 신부님들께서는 자신이 받은 사제 성소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었으며... 2026.01.28 Read More [2026] 병오년 새해 인사와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좋으신 하느님의 축복이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붉은 말처럼 열정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첫 날이며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인 어제, 저희는 인천교구 원로 사제인 이학노 몬시뇰님을 모시고 미사를 봉헌하는... 2026.01.02 Read More [2025] 예수성탄대축일 2025년 예수성탄대축일 성야 미사가 가르멜 수도회 인천 수도원 즈가리야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오늘 미사에는 저희 수녀회 준회원분들과 성소자가 함께 하셔서 더욱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사 강론에서 신부님께서는 그 누구도 원치않았을 가난하고 누추한 자리에 인간이 되어 오신 아기 예수님을 ... 2025.12.24 Read More [2025] 하늘의 문 봉안당 방문 11월 위령성월을 지내며 저희는 저희를 앞서 하느님 곁으로 가신 다섯 수녀님들의 유해를 인천교구 하늘의 문 봉안당으로 모셨습니다. 수녀님들의 유해는 그동안 송추 묘지에 모셔져 있었으며, 하늘의 문 봉안당이 마련됨에 따라 어제 이장 후 봉안당으로 모셔졌습니다. 오늘 관구 본원에서는 봉안당을 방문하여 수녀님... 2025.11.21 Read More [2025] 대구 가톨릭 소화 어린이집 60주년 기념 저희 수녀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구의 가톨릭 소화 어린이집이 지난 10월 2일 개원 60주년을 기념하셨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시설이 부족함을 목격한 독일 선교사 옥잉애(Inge Elernkamp)여사는 1965년 소화 보육원을 설립하였으며, 운영이 어려울 때는 직접 닭과 돼지를 길러 끼니를 책임지셨다고 ... 2025.10.30 Read More [2025] 오산 노틀담 유치원 50주년 기념 지난 10월 2일 오산 노틀담 유치원의 개원 5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습니다. 노틀담 수녀회가 한국에 진출한 후 오산 지역을 방문하면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유치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본격적인 유치원 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1972년부터 오산의 서리와 벌음리에서 이동 유치원을 시작하였습니다. 1975... 2025.10.29 Read More [2025] 리더십 연수 공동체와 사도직에서 돌봄과 봉사의 소임을 하고 있는 수녀님들을 위한 2025년 하반기 리더십 연수가 10월 18일, 20일 양 일간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노틀담 교육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함께 성장'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전문위원이며 현실치료 전문상담가인 박은미 헬레나 ... 2025.10.21 Read More [2025] 한가위 인사드립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그리고 저희 수녀회를 아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저희의 기도와 정성을 담아 한가위 인사 드립니다. 지난 시간 우리가 지나온 살을 에이는 추위도, 모든 것을 녹이는 더위도 자연의 순리 앞에 풍요와 결실의 시간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렇듯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기... 2025.10.04 Read More [2025] 소중한 손님들 수녀회 창립 175주년을 경축하는 오늘, 저희는 정오에 소중하고 반가운 손님들을 맞이하였습니다. 바로 인천 노틀담 유치원 어린이들입니다. 곱게 한복을 입은 어린들은 수녀회 창립 축일 축하와 한가위 인사를 겸하여 저희들을 방문하였으며, 고사리 손으로 빚은 송편을 저희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수녀원을 방문하여 ... 2025.10.01 Read More [2025] 마리 알로이시아 수녀님의 한국어 우수상 마리 알로이시아 수녀님은 저희 선교지인 베트남 수녀님이며, 지난 해 10월 한국어 공부를 위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동안 종신서원 준비와 종신서원식을 마치고 올 해 7월부터 수녀님은 본격적인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으며, 얼마전 실시된 지역 가족센터의 한국어 학교 글짓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 2025.10.01 Read More [2025] 수녀회 창립 175주년 기념 10월을 시작하는 오늘은 175년 전 독일 코스펠드의 두 여교사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세상에 좋으신 하느님의 섭리적인 돌보심을 전하도록 노틀담 수녀회를 창설한지 1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희 노틀담 수녀들은 전 세계 18개국에서 <좋으신 하느님의 섭리적인 돌보심>이라는 우리의 카리스마를 단순함... 2025.10.01 Read More [2025] 준회원 피정 및 입회와 서약식 지난 9월 27-28일 양일간, 노틀담 수녀회 준회원 피정 및 입회와 서약식이 부산 성분도 은혜의 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피정에는 수녀회 창립 175주년을 기념하여 노틀담 수녀회와 한국 관구의 역사 및 준회원의 역사 전체에 대한 안칠라 마리아 수녀님의 강의가 있었으며, 14분의 입회식과 손영희 수산나 자매님, ... 2025.09.29 Read More 12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