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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109 |
‘부활절 속가俗歌’ (양성우) |
최성옥 | 2026.04.11 | 17 |
| 108 |
상처 (조르쥬 상드) |
최성옥 | 2026.04.11 | 30 |
| 107 |
"우리는 파스카에 참여할 것입니다(나지안즈 그레고리우스 주교 강론) |
최성옥 | 2026.04.11 | 46 |
| 106 |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2베드 3,8) |
최성옥 | 2026.04.11 | 73 |
| 105 |
"주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아드리아나 자리) |
최성옥 | 2026.04.11 | 170 |
| 104 |
<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
최성옥 | 2026.04.11 | 165 |
| 103 |
이기적인 거인 The selfih giant (오스카 와일드) |
최성옥 | 2026.04.11 | 139 |
| 102 |
일본 히몬야 성당 사제) 마츠오 미츠구의 리더쉽 |
최성옥 | 2026.04.11 | 150 |
| 101 |
백주간 우클릭 |
최성옥 | 2026.04.11 | 190 |
| 100 |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
최성옥 | 2026.04.11 | 198 |
| 99 |
송년의 시(김사랑) |
최성옥 | 2026.04.11 | 163 |
| 98 |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
최성옥 | 2026.04.11 | 188 |
| 97 |
껍딱과 알캉(박형동) |
최성옥 | 2026.04.11 | 219 |
| 96 |
단순과 소박의 위대함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
최성옥 | 2026.04.11 | 246 |
| 95 |
내 삶의 가치 |
최성옥 | 2026.04.11 | 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