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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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0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최성옥 35
99

송년의 시(김사랑)

최성옥 46
98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최성옥 74
97

껍딱과 알캉(박형동)

최성옥 117
96

단순과 소박의 위대함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최성옥 131
95

내 삶의 가치

최성옥 207
94

"고맙다 구관 강당!"

최성옥 231
93

자비보다 필요

최성옥 179
92

지금은 각성의 시간(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최성옥 213
91

대희년 로마 순례단(노틀담 수녀회)

최성옥 280
90

불혹의 추석(천상병)

최성옥 203
89

수녀회 창립 175주년에 부치는 찬미와 감사의 시편

노틀담수녀회 207
88

"다들 베트남 모자를 썼네!"

최성옥 208
87

"그리스도여 빨리 오소서!"

최성옥 280
86

우리가 항상 당신 옆에 있을께요!

카타리나 마리아 256
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