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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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9

‘부활절 속가俗歌’ (양성우)

최성옥 47
108

상처 (조르쥬 상드)

최성옥 56
107

"우리는 파스카에 참여할 것입니다(나지안즈 그레고리우스 주교 강론)

최성옥 66
106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2베드 3,8)

최성옥 92
105

"주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아드리아나 자리)

최성옥 192
104

<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최성옥 185
103

이기적인 거인 The selfih giant (오스카 와일드)

최성옥 156
102

일본 히몬야 성당 사제) 마츠오 미츠구의 리더쉽

최성옥 167
101

백주간 우클릭

최성옥 208
100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최성옥 216
99

송년의 시(김사랑)

최성옥 186
98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최성옥 208
97

껍딱과 알캉(박형동)

최성옥 240
96

단순과 소박의 위대함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최성옥 266
95

내 삶의 가치

최성옥 344
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