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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105 |
"주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아드리아나 자리) |
최성옥 | 2026.02.13 | 22 |
| 104 |
<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
최성옥 | 2026.02.13 | 44 |
| 103 |
이기적인 거인 The selfih giant (오스카 와일드) |
최성옥 | 2026.02.13 | 36 |
| 102 |
일본 히몬야 성당 사제) 마츠오 미츠구의 리더쉽 |
최성옥 | 2026.02.13 | 36 |
| 101 |
백주간 우클릭 |
최성옥 | 2026.02.13 | 108 |
| 100 |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
최성옥 | 2026.02.13 | 131 |
| 99 |
송년의 시(김사랑) |
최성옥 | 2026.02.13 | 107 |
| 98 |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
최성옥 | 2026.02.13 | 127 |
| 97 |
껍딱과 알캉(박형동) |
최성옥 | 2026.02.13 | 163 |
| 96 |
단순과 소박의 위대함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
최성옥 | 2026.02.13 | 174 |
| 95 |
내 삶의 가치 |
최성옥 | 2026.02.13 | 256 |
| 94 |
"고맙다 구관 강당!" |
최성옥 | 2026.02.13 | 279 |
| 93 |
자비보다 필요 |
최성옥 | 2026.02.13 | 225 |
| 92 |
지금은 각성의 시간(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
최성옥 | 2026.02.13 | 278 |
| 91 |
대희년 로마 순례단(노틀담 수녀회) |
최성옥 | 2026.02.13 | 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