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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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4

"고맙다 구관 강당!"

최성옥 348
93

자비보다 필요

최성옥 289
92

지금은 각성의 시간(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최성옥 343
91

대희년 로마 순례단(노틀담 수녀회)

최성옥 402
90

불혹의 추석(천상병)

최성옥 303
89

수녀회 창립 175주년에 부치는 찬미와 감사의 시편

노틀담수녀회 316
88

"다들 베트남 모자를 썼네!"

최성옥 336
87

"그리스도여 빨리 오소서!"

최성옥 374
86

우리가 항상 당신 옆에 있을께요!

카타리나 마리아 356
85

제13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를 다녀와서

카타리나 마리아 368
84

굶어죽는 가자 사람들을 위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최성옥 390
83

향해 Sailing(Sutherland Brothers)

최성옥 359
82

부르심 (작자 미상)

최성옥 430
81

하루살이 수도 영성(강영식 바오로 신부님)

최성옥 549
80

아버지처럼 (루카15,11~32;6,36)

최성옥 381
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