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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90 |
불혹의 추석(천상병) |
최성옥 | 2026.03.03 | 261 |
| 89 |
수녀회 창립 175주년에 부치는 찬미와 감사의 시편 |
노틀담수녀회 | 2026.03.03 | 269 |
| 88 |
"다들 베트남 모자를 썼네!" |
최성옥 | 2026.03.03 | 275 |
| 87 |
"그리스도여 빨리 오소서!" |
최성옥 | 2026.03.03 | 337 |
| 86 |
우리가 항상 당신 옆에 있을께요! |
카타리나 마리아 | 2026.03.03 | 310 |
| 85 |
제13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를 다녀와서 |
카타리나 마리아 | 2026.03.03 | 333 |
| 84 |
굶어죽는 가자 사람들을 위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
최성옥 | 2026.03.03 | 333 |
| 83 |
향해 Sailing(Sutherland Brothers) |
최성옥 | 2026.03.03 | 317 |
| 82 |
부르심 (작자 미상) |
최성옥 | 2026.03.03 | 395 |
| 81 |
하루살이 수도 영성(강영식 바오로 신부님) |
최성옥 | 2026.03.03 | 502 |
| 80 |
아버지처럼 (루카15,11~32;6,36) |
최성옥 | 2026.03.03 | 343 |
| 79 |
교황 프란치스코 ‘2세’를 기다리며(김근수) |
최성옥 | 2026.03.03 | 548 |
| 78 |
두 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Wislawa Szymborska 1923~2012) |
최성옥 | 2026.03.03 | 910 |
| 77 |
제 딸을 봉헌합니다(김용운 알로이시오) |
최성옥 | 2026.03.03 | 991 |
| 76 |
“생명과 평화를 위해 길을 나선 희망의 순례자” |
카타리나 마리아 | 2026.03.03 | 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