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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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 이야기
[2026]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본원 수도 공동체는 함께 그 길을 걸었습니다.
언제나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게 느껴지는 성 금요일,
그분이 먼저 깊은 고독으로 어둠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고통의 중심으로까지 가셨습니다.
십자가는 사랑이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 보여주십니다.
온 세상 모든 고통과 아픔을 기억하며....
우리의 죄를 기억하며....
